세계 식량계획 기구는 12월 1일 성명에서 짐바브웨 정부와 기아에 허덕이는 300만명의 짐바브웨 국민에 대한 식량 원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서, 세계 식량계획 기구는 올해 11월 이미 200만명의 짐바브웨 국민들에게 식량 원조를 제공했으며 또한 내년 6월까지 300만명의 짐바브웨이 국민들에게 식량 원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가뭄때문에 식량이 흉작을 거두었고, 그로 인해 짐바브웨는 심각한 식량 부족이 발생하고 있. 세계 식량계획 기구가 예측한 결과에 따르면 , 짐바브웨의  1,300만명 인구 중에 약 430만명의 사람들이 흉작으로 인한 식량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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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frica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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