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cruel world

한 중년의 나미비아인 Graham Schultz(53세)씨가 놀이터 한쪽에 지주대를 설치해 이곳에 줄을 매달고 그 줄을 목에 감고 차에 승차해 1단 기어로 차를 출발시켜 스스로 자살해 한많은 세상을 등졌다.

나미비아 Swakopmund의 경찰 서장인 Bernhard Uirab경위는 한 젊은이가 Swakopmund의 Vineta에 있는 Moeven 로 근처 놀이터에서 그의 차를 발견하였다고 전했다.

신고자인 이 젊은이가 Graham씨를 발견했을 때 그는 운전석에 앉아 목에 줄을 매단채 사망했으며 줄의 한 쪽 끝은 지주대에 묶여 있었다고 전했다.

Nov.28 , 2001
The Namibia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africa club

트랙백 주소 :: http://allafrica.co.kr/trackback/77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